Archive for Marc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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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H

March 29, 2006

Yesterday I presented review on "Sampled Fourier Transform Hologram Generated by Computer" by Lee, 1969. Even though my best interest is not in optics, this paper was bit interesting. This paper is classical paper for CGH. He presented new way of making Holograms through computer. 

I know my understanding on this paper is not clear enough but I think I have learned something through this paper. Also Even when I am the one who is presenting the paper, with graduate students in NIMO lab asking questions and explaining governing concepts I could learn new things during the presentation. I think that is why people cooperate on projects. Others can clarify my thoughts and also I could help the others in a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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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재단 대학특별장학생(후기포함)

March 29, 2006

우여곡절 끝에 치르게 된 대학특별장학생에 최종 합격했다.

대학에 갓 입학해 세상물정을 조금씩 알아가던 때, 두 사람이 KFAS(Korea Foundation for Advanced Studies)의 대학특별 장학생에 대해 소개시켜 주었다. 한 분은 바로 우리 아버지셨고, 다른 한 분은 현재 MIT에 재학중인 과 선배이자 99년 역대 최초 수능 만점자 오모 선배였다. 아버지는 신문지 한켠에 난 선발 공고를 잘라 주시며 기회가 되면 지원해 보라고 하셨고, 오선배는 이메일을 통해서 소개해 주시면서 좋은 기회니 지원해보라고 하셨다.

이 장학생이 매력적인 이유를 생각해보면, 장학생의 명예 때문인 것 같다. 월 30만원 정도 지원되는 연수 지원금이 물론 적은 돈은 아니지만 다른 대형 장학재단의 금액에 비해서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대 및 현 수혜자 현황을 보면 물리 올림피아드 출신의 쟁쟁하신 분들이 받고 계시기 때문에 수혜자가 되면 그 분들 뒤를 잇는 듯한 명예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을 한번 시험해 보고 검정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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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the String Theory be the Theory of Everything in the Universe

March 12, 2006

끈이론은 우주의 만물이론이 될 수 있는가?

by. prof. 이수종 

대개 사람들은 욕심이 끝이 없어서 한 가지를 채우고 나면 또 그보다 더 많이 무엇인가 채우고자 달려들게 마련이다. 한편으론 이런 욕심이 긍정적인 동기를 유발해 창조적 활동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지나치거나 삐딱한 마음을 가질 때 독선적이며 편파적인 관념에 빠지는 독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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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지이론의 발전

March 12, 2006

특집 '99노벨 물리학상

게이지이론의 발전

김재관

 

개 요
비가환 게이지 이론(non-Abelian Gauge Theories)의 되틀맞춤(renormalization)을 이룬 업적으로 게라드 토프트(Gerard 't Hooft)와 마틴 벨트만(Martin Veltman)은 1999년도 노벨 물리학상을 받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이 업적이 물리학사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자세히 쉽게 풀이하여 보기로 하자. 그리고 이 업적이 이루어진 후 입자물리학 연구에 한창 활력이 불고있을 당시 한국에서의 연구 활동에 대하여도 회상하여 보기로 한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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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should be working on

March 10, 2006

  나는 대학 다닐 때 부터 확실히 이것 저것 관심이 많은 건지, 무엇인지 하여간 일을 많이 벌려놓고 수습이 안되는 경우가 많았다. 공부에 관해서도 특히 대학 입학전 경시대회 준비를 위해 일반물리학을 위주로 공부할 때는 크게 상관이 없었지만, 전공공부를 위해 이것 저것 많은 것을 건들게 되면서 벌여놓은 것만 산 같이 많고 막상 진행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군생활을 하면서 이런 측면에 초조함까지 더해져서 더 많은 압박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난 어떤 신성한 의무와 사명감에 의해서 군역을 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사회적 절차를 치뤄야 하고 이를 최소 손실로 막아보겠다는 생각에 지금의 군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주위 많은 사람들이 무사히 군 생활을 끝내기만 해도 그걸로 충분한 것 아니냐고, 무엇이 그렇게 안달이냐고 말을 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2년의 시간이 그렇게 짧은 것도 아니고, 공익/산업체 등으로 병역을 해결하는 친구/선배들이 그 기간동안 실력을 늘리는 것을 보면 뒤가 그렇게 켕길 수가 없다. 요즘 들어서는 차라리 산업체를 어떻게 알아봐서 컴퓨터 능력이라도 조금 늘리고 나올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가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지 한번 정리해 보면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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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작성완료

March 9, 2006

Page를 수정할려고 시작하다가 장문의 intro를 작성했다.

나중에 유용한 resume가 된 것 같다. 부족한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었던 것과 함께, 앞으로 어떤 일들로 채워 나가야할 지 생각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작성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Intro 페이지를 참고했는데, 내 자신이 컴퓨터 관련 skill을 이모저모로 길러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확실히 물리학을 하면서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능력은 필수인 듯 싶다. 흠… 이번기회에 NB를 질러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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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시작

March 5, 2006

egloos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부대컴퓨터에서 접속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차선책으로 선택한 wordpress! 아직 블로깅을 충분히 맛보지 못해서, 어떤 기능이 차이가 나는 지는 모르겠다. 얼마나 열심히 쓸런지는 모르겠지만, 화이팅! (흠 줄간격이 이렇게 빡빡해야 하나?)